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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스타트업 벤처 발굴 및 육성 업무협약 체결

융합산업팀 이민석 2019-05-10 48

 

‘관광 스타트업・벤처 발굴 및 육성’업무협약 체결

- 경북도・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5월 9일(목) 오후2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이종수) 2층 회의실에서 진흥원,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회장 배상민) 와 삼자간 ‘관광스타트업․벤처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 최초의 관광 스타트업․벤처를 육성하여 신규 관광사업체 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관광분야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에 이어 경북 스타관광벤처 공모전 1차 공개오디션도 함께 진행됐다.

 

경상북도는 지난 2월 스타관광벤처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26개팀의 아이디어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와 협력하여 관광사업체로 발굴하고 체계적 교육, 멘토링을 제공하여 역량 있는 관광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추진력과 기획력을 갖춘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회원사들과 협력하여 경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편리한 여행을 돕는 관광정책들을 개발해 관광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경상북도는 관광벤처 육성을 위하여 2021년까지 15억원을 투입하여 30개의 관광벤처 기업을 육성한다. 올해는 지난 2월 서울․경주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서류심사를 통과한 26개팀을 선발한 데 이어 1, 2차 공개오디션을 실시해 최종 10개 팀을 선정해 사업화지원금(최대 2,000만원) , 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하고 시제품 판로개척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배상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장은 “관광 스타트업이 중요한 이유는 기존 업체들이 갖고 있지 못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빠르게 변해가는 관광시장에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수도권 등 다양한 지역의 관광스타트업들과 협력으로 경북지역에서 관광산업에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는 2017년 설립한 뒤 149개의 회원사를 확보하고 있다. 관광 스타트업의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업 및 네트워킹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광업계 민․관 소통의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종수 진흥원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관광산업 부문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스타트업 기업과 협업하여 경북 문화관광콘텐츠의 자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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