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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웹툰, 온두라스 초중등 온라인교재 게재

융복합콘텐츠팀 박상하 2021-06-29 654

경북 웹툰, 온두라스 초중등 온라인교재 게재

- 경북콘텐츠진흥원“군위 삼국유사 소재‘한여름 밤의 꿈’현지 수업 플랫폼 게재”-

- 한국대사관, 교과서 출판사 등 협의…인기콘텐츠 K웹툰으로 한국 소개 효과 제고 -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군위 삼국유사를 소재로 한 웹툰 ‘한여름 밤의 꿈’이 오는 6월부터 중미 온두라스공화국의 초·중등학교 온라인 교육 플랫폼에 소개된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온두라스 500여개 사립학교 1만여명의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어 경북과 한국을 현지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인근 국가인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에서도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어 홍보 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결과는 주온두라스 한국대사관과 경북콘텐츠진흥원의 긴밀한 협조로 이뤄졌다. 한국대사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현지 학교의 온라인 수업이 길어지자 지난 4월 온두라스 교육부와 교과서 출판사 산티야나(Santillana)와 논의, 삼국유사 웹툰 ‘한여름 밤의 꿈’을 온라인 수업 플랫폼에 연재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는 미주에서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콘텐츠인 한국의 웹툰 형태로 한국 문화를 소개해 현지 학생들이 한국을 더 친숙하게 이해하도록 하려는 목적이었다.

 

‘한여름 밤의 꿈’은 2020년 경상북도와 군위군, 진흥원 주관으로 제작한 지역 홍보 브랜드 웹툰이다. 일연 스님과 군위의 인각사를 중심으로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설화 등 9가지의 옛 이야기를 총 12화로 제작, 국내의 웹툰 제공 플랫폼 4곳에 연재해 누적 조회 수 25만회를 기록했다.

 

진흥원에서는 ‘한여름 밤의 꿈’의 온두라스 진출을 계기로 매년 제작지원하고 있는 웹툰을 지속적으로 해외에 알리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그를 통해 경북과 한국을 해외에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나라의 학생들에게 삼국유사를 소재로 제작한 웹툰을 소개하는 것은 경북과 한국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데 매우 유용하다.”며 “앞으로 웹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콘텐츠를 해외에 알리는데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게시 보도자료 링크 -

중앙일보 : https://news.joins.com/article/24086938

연합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619001100087

뉴스1 https://m.news1.kr/articles/?4345573?view=m#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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