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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수운잡방' TV시네마로 제작

융복합콘텐츠 김해란 2023-08-02 254

안동‘수운잡방’TV시네마로 제작

- 경북콘진원 13회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수상작 영상화 -

- 10월 방영…수운잡방연구원-KBS-아센디오와 18일 업무 협약 -

 

 

 

우리나라 최고(最古) 조리서인 경북 안동의 '수운잡방'이 KBS TV시네마로 제작 방영된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18일 진흥원에서 '수운잡방'을 소재로 한 TV시네마 제작 지원을 위하 (사)수운잡방연구원, KBS, (주)아센디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수운잡방연구원을 운영 중인 광산김씨 설월당 종가에서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한 역사·요리 고증을 맡는다. 국내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와 KBS는 작품 각색, 제작, 방영을 진행한다. 진흥원에서는 제작 관련 행정 지원 등 성공적인 TV시네마 제작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TV시네마 ‘수운잡방’은 경상북도와 진흥원에서 운영한 2015년 제13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작(작가 김익현, 조수영)을 원작으로한 작품으로 올해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총 75분 분량으로 KBS 방영과 더불어 OTT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작품은 국가 보물로 지정된 조선시대 민간 고조리서 ‘수운잡방’과 이를 집필한 탁청정 김유(濯淸亭 金綏, 1491~1555) 선생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조선시대 양반 김유 선생이 어떻게 민간 요리법을 저술하게 되었는지를 역사적 사실에다 상상력을 입혀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종수 원장은 “‘수운잡방’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로 개발할 수 있는 소중한 원형 자원인데 지난해 웹툰 ‘안동선비의 레시피’ 제작에 이어 이번에 드라마로 탄생한다”며 “2003년부터 매년 발굴하고 있는 경북의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수상작들이 계속 영상작품으로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해서 도내 영상산업과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21회를 맞는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은 국내 신인작가 등용문으로 알려진 공모전이다. 그동안 142편의 우수작품을 발굴하였고, SBS 방영작 ‘영주’, TV조선 ‘CAFE 푸른여인’ 등 총16건의 작품이 영화, TV시네마를 통해 세상에 나오는 실적을 거두었다. 출신 작가로는 제10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한 백미경 작가(tvN ‘마인’ 외 다수 집필)가 있다.

 

<기사 링크>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37570&ref=A(KBS, 김기현기자)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73110053308541(매일신문, 엄재진기자)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361(경북일보, 오종명기자)

http://www.adns.kr/news/articleView.html?idxno=18625(안동뉴스, 권기상기자)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31_0002396708&cID=10403&pID=15000(뉴시스, 김경택기자)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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